★산행 들머리인 빈계재에서 하차 산행준비에 한창이다

★산행시작 20여분쯤 오늘의 최고봉 백이산 정상이 우뚝하다

★초입부터 괴롭히는 가시덩쿨에 찌는듯한 지열의 열기가
예사롭지않은 고행길을 예고하는듯...

★쨍쨍한 마른하늘이 가을을 재촉하건만,기온은 여느때의 한여름이다

★백이산 정상의 선발대 모습에선 아직도 피로감은 찾을길 없다








★한줄기 소나기를 퍼부우려나 ? 먹구름이 드리운다

★백이산 아래 석거리재 휴게소에서 점심후 다시 출발

★점심때의 반주가 과했나? 북바치는 열기를 주체하기 힘들다

★한줄기 소나기가 간절한데 조금전의 먹구름은 간데없고

★지친 아버지 보란듯이 아직도 활기차다

★산행 막바지 한줄기 뿌려준 소나기 덕분에 다행히도 무사한 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