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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작성일 : 20-09-24 10:12
   동문 사칭 관련 피해 사례가 있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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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사무국
    조회 : 109  


동문 사칭 관련 피해 사례가 있어 올립니다.

(* 아래 59회 허필재는 60회 축구부로 입학하여 졸업을 못 한 사람입니다)

 

본인은 36회 김광기입니다.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또 다른 피해자가 없기를 바라며 동문사회에 영구 추방코저 올립니다.

 

1. 20191222일 초등교부터 대학까지 함께한 자칭 절친인 36회 최해유로부터 사업파트너이며 축구청소년 국가대표 출신이라며 59회 허필재(자칭)를 데리고 와선 사업자금으로 급하다고 일천 오백만 원. 202012일 이천만 원을 216일 기한으로 금고에서 대출받아 빌려달라기에 최해유가 책임지기로 하고 허필재에게 주었음.

 

2. 대한건설(연제구 소재)회장 명함이며 두산건설의 파주 축구장 건설용역으로 곧 수억 원을 받는다는 두 사람의 말을 믿었습니다.

 

3. 포스코건설의 56회 이현철 상무와 연계되어있는 해외공사 계약에 돈이 필요하다고하므로 의심치 않았습니다.

 

4. 돈을 가지러 간다고 서울, 삼척, 창원 등 몇 차례 문자는 보내놓고 결과가 없어 의심이 들어 59회 명단을 들여다 본바 없어 총동창회 사무실에 연락한바 동문 명단에 없었습니다.

 

5. 본인 말로 모교 축사모에 천만 원 기부하였고 동문회보도 자기들이 만들었다고 하므로 임태주(45) 회장에게 물으니 그런 사람 모르겠답니다.

 

6. 김호(40), 박상인(49) 감독들과 함께 찍었다는 사진도 보여주었고 내 앞에서 서울의 김호 감독과 선생님 호칭으로 통화도 하였으나 사실을 믿을 수 없습니다.

 

7. 명함에 대한건설회장이나 법인 명부에 감사이고 주식회사 거룡에는 아예 등재되지 않은 가짜입니다.

 

8. 4월 중에 오백만 원 다 준다고 하며 계좌번호 물어놓고 5월에 이백만 원 받았습니다.

 

9. 54일 금정경찰서에 사기 혐의로 고소, 사건 계류 중입니다.

 

20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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